원장이 직접 시행하는 추나요법
뼈가 약한 60~70대도 상태에 맞춰 강도를 조절합니다. 추나가 어떤 치료인지, 아픈지, 도수치료와 무엇이 다른지, 건강보험은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손으로 척추와 관절을
바로잡는 한방 치료,
추나요법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손이나 신체 일부, 추나 테이블 등을 이용해 틀어진 척추·관절과 굳은 근육을 교정하고 이완하는 한방 수기 치료입니다. 유당한의원에서는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정회원인 한수진 원장이 직접 추나를 시행하며, 나이와 골밀도, 통증 정도에 따라 부드럽게 당기고 늘리는 방식부터 적용해 강도를 조절합니다.
- 원장 직접 시행
- 강도 조절
- 근골격계 질환 건강보험
- 급여 시작2019.4.8근골격계 질환 건강보험 적용
- 인정 횟수환자 1인연간 20회까지
- 하루여러 번 받아도1회만 인정
- 본인부담종류·진단명별50% 또는 80%
※ 허리디스크·척추관협착증 등은 복잡추나도 본인부담 50%가 적용됩니다. 적용 여부와 본인부담금은 진료 시 안내해 드립니다.

유당한의원 추나 진료 과정
처음 오신 날에는 추나가 가능한 상태인지부터 확인합니다.
STEP 01진찰 · 상태 확인
통증 부위와 양상, 걸음걸이와 자세, 골다공증 여부와 복용 약을 확인합니다. 영상 결과지가 있으면 함께 봅니다.
STEP 02근육 이완
필요한 경우 침·뜸·한방물리요법으로 굳은 근육을 먼저 풀어 추나 시술의 부담을 줄입니다.
STEP 03추나 시술
추나 테이블에서 척추·골반의 정렬과 관절 움직임을 살피며 부드럽고 정밀하게 교정·이완합니다.
STEP 04생활 관리 안내
치료 후 자세와 생활습관,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안내하고 다음 치료 간격을 정합니다.
추나와 도수치료, 무엇이 다른가요?
| 구분 | 추나요법 | 도수치료 |
|---|---|---|
| 시행 기관 | 한의원 · 한방병원 | 의과 의료기관 |
| 시행하는 사람 | 한의사가 직접 시행 | 의사의 처방에 따라 주로 물리치료사가 시행 |
| 진단 체계 | 한의학적 진단과 척추·관절 진찰 | 의과 진단 |
| 건강보험 | 근골격계 질환 급여 적용 (연 20회, 1일 1회 인정) | 2026년 7월부터 관리급여 (본인부담 95%, 주 2회·연 15회) |
※ 두 치료의 우열을 비교하려는 것이 아니라, 시행 주체와 제도의 차이를 안내하기 위한 표입니다.
추나 치료 자주 묻는 질문
Q.추나는 아픈가요?
추나는 뼈를 세게 꺾는 치료라는 인식이 있지만, 유당한의원에서는 부드럽게 당기고 늘리는 방식부터 적용하고 환자의 반응을 보며 강도를 조절합니다. 시술 중 불편하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치료 뒤 하루 이틀 가벼운 뻐근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Q.일주일에 몇 번 받나요?
통증 정도와 상태를 보고 진찰 후 정합니다. 통증이 심한 초기에는 간격을 좁히고, 좋아지면 간격을 넓혀 가는 방식으로 조정합니다. 건강보험 추나는 연간 20회까지 인정되고 하루에 여러 번 받아도 1회만 인정되므로 치료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Q.골다공증이 있어도 받을 수 있나요?
골밀도와 골절 병력을 확인해 강도를 낮추거나 교정 동작 대신 이완 위주로 진행합니다. 척추 압박골절이 있거나 척추가 심하게 불안정한 경우에는 추나를 하지 않거나 다른 치료를 권합니다.
Q.추나 후에 더 아플 수도 있나요?
치료 뒤 일시적으로 근육이 뻐근하거나 통증이 잠시 심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하루 이틀 안에 가라앉지만, 통증이 계속 심해지거나 다리 저림이 새로 생기면 바로 알려 주세요.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추나요법 건강보험 적용」(2019.3.2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과 심사지침」 추나요법 항목,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도수치료 관리급여 7월 1일 시행」(2026).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진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치료 효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감수 한수진 대표원장 · 최종 확인 2026-09-29
